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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 시대 ‘풀 스택 메모리’ 청사진 제시…“경계 넘어야”
2026. 9. 9. 오전 9:39

AI 요약
SK하이닉스는 8일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AI 시대 Golden Time, AI Memory Solution Creator가 세상을 바꾸는 지금을 주제로 2026 SK하이닉스 미래포럼을 개최하고 메모리 단품 공급을 넘어 AI 시스템을 함께 설계하는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포럼에서는 AI와 인간 협업에 따른 업무·조직 변화, HBM·DRAM·CXL·SSD 등 워크로드 맞춤형 메모리 계층 설계와 풀 스택 AI 메모리 전략, 3D 적층 D램과 로직-메모리 경계를 허무는 3D 기술 등 세 가지 주제 발표와 패널토의가 진행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공정·설비 데이터 기반 AI 적용, 가이아(GaiA) 플랫폼 활용, 생산 운영과 안전 감독 로봇 추진 등 양산 현장 적용과 생태계 파트너와 시스템 수준에서 공동 설계해 AI 시스템을 함께 만드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