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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역 산업, AI접목 통해 확 바꾼다..AI융합기술 선도기관 선정
2026. 4. 21. 오전 7:23

AI 요약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21일 ‘AI융합기술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마치고 지역 소공인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 접목을 통해 AI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원주시는 센터를 통해 소공인 대상 컨설팅·협업, 전문 자문단 위촉, 산·학·연 포럼 운영, 로봇 교육 실습 및 설계·자동화·제어 중심의 AI 특화교육을 추진하고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이모빌리티 분야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앞서 원주시는 대만 신주시와 AI 디지털헬스 협력 기반을 확보했으며, 현판식에는 이병철 경제국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고 공공기관 추가 유입 기대와 함께 원주 인구의 40만·50만명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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