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국가AI전략위 2기, ‘국민 체감’ 성과로…모두의 AI·공공AX 실행 본격화
2026. 9. 9. 오후 2:00

AI 요약
출범 1년을 맞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앞으로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분과 중심에서 프로젝트 중심의 2기 운영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의 평가 방법·기준·실행체계를 재검토하고 독파모·공공AX·모두의 AI를 연결해 이용자가 생성한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활용하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구축하며 하반기부터 AI 에이전트와 통합민원플랫폼 등 서비스화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GPU 운영 대시보드 구축과 배분 관리체계 마련, 2027년 GPU 1만장·3조9000억원 규모 예산 반영, 산업AX(제조·자율주행·휴머노이드)·공공AX의 표준화 및 조달체계 개선, 지역 중소기업 AX와 의료 분야 서비스 적용 확대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