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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코난테크놀로지 '일하는 AI' 법률·발전·제조 현장으로 '확장'
2026. 9. 9. 오후 2:37
![[현장] 코난테크놀로지 '일하는 AI' 법률·발전·제조 현장으로 '확장'](https://image.inews24.com/v1/1f350ebbe9bd60.jpg)
AI 요약
코난테크놀로지는 '제4회 코난 AI 서밋 2026'에서 법률·발전·제조 등 오류 파장이 큰 현장에 AI 에이전트 도입 사례를 공개했으며, 세 기관 모두 AI에 모든 판단을 맡기지 않고 사람의 검증과 책임을 남기는 공통점을 보였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의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위피봇은 약 100만건의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RAG 방식을 적용해 출처가 명확한 답변을 제공하고 지난 6월 정식 서비스 이후 안전점검·설비 고장 질의응답·현장 위험성 평가·회의록 작성 등에 활용되고, 대법원의 재판지원 AI 시스템은 145억원 규모 사업의 1단계 결과물로 올해부터 시범 운영되며 코난의 자체 LLM과 온톨로지·지식그래프·여러 AI 에이전트 협업으로 근거 기반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서연이화에는 공정설계·금형개발·품질관리 등 핵심 업무에 적용할 약 20종의 전문 에이전트를 구축할 예정이며, 시험계획 자동 생성 등 4개 대표 에이전트는 에이전트가 초안을 제시하고 담당자가 선택·확정하거나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결과를 다시 지식으로 축적하는 구조로 개발되고 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