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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생성형 AI 보안 전면에…EDR 사업화는 내년 상반기로

전자신문
2026. 9. 9. 오후 3:02
모니터랩, 생성형 AI 보안 전면에…EDR 사업화는 내년 상반기로

AI 요약

이광우 모니터랩 대표는 9일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IASF 2026' 기자간담회에서 생성형 AI 보안을 전면에 내세우고 기존 제품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확대 적용하며 구축형과 SaaS 구독형으로 모두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니터랩은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SWG)에 GenAI 시큐리티를 적용해 임직원의 LLM 사용 중 민감정보 유출과 보안정책 위반을 탐지·통제하고,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사업으로 우정사업본부에는 클라우드 구독형, 한국연구재단에는 구축형으로 GenAI 시큐리티와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기술 차별화로 프롬프트의 의미를 분석하는 문맥 분석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트래픽 파싱을 내세우며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사업화 일정은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고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에 SaaS 방식 EDR 적용을 위한 안정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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