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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코리아 출범 1년…기업용 챗GPT 이용자 28배 증가
2026. 9. 9. 오후 2:39
AI 요약
오픈AI는 한국 오피스 출범 1년 만에 국내 챗GPT 엔터프라이즈 이용자 수가 약 28배로 늘었고, 챗GPT 워크와 코덱스의 주간 활성 이용자는 지난 3월 이후 6개월 동안 약 14배 증가했으며 8월 25일 기준 챗GPT 전체 주간 활성 이용자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는 기업들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AI와 함께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연구개발·마케팅·해외 영업·생산 관리 전사 도입)와 서울대(약 5만 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연구·개발·행정 업무에 사용)를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오픈AI는 한국에서 모델 추론까지 이뤄지는 ‘추론 레지던시’ 구축을 추진하며 복수의 파트너와 GPU 배정을 협의 중이고 삼성·SK와의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협력도 논의 중이며, 사이버 보안 서비스 ‘데이브레이크’의 파트너를 5곳 이상 선정할 계획이고 삼성SDS는 파일럿 파트너로 참여하며 6월 19일 도입된 챗GPT 광고는 시험 단계로 광고 전담팀을 8월에 꾸렸고 초기 성과는 한두 달 안에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