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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AI 혁신허브, 인천공항이 최적지”…제9회 세계항공컨퍼런스서 집중 조명
2026. 9. 9. 오후 3:06

AI 요약
손지우 씨티디벨롭먼트 대표는 9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9회 세계항공컨퍼런스 1번째 세션에서 항공 AI 혁신허브의 최적지는 인천공항이라며 이 사업은 데이터와 전력, 세계적인 유동인구와 규모,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손 대표는 40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AIDC와 IDC로 구분해 추진하고 AIDC 일부를 프라이빗 룸으로 운영해 기업의 데이터 활용과 AI 기업 성장을 지원하겠으며 현재 5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고 자율주행·드론·센서 분야에서 수요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인천공항이 데이터센터, 연구개발, 비즈니스 협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항공 AI 혁신 허브를 통해 AI 변화를 공항 운영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