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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K-AI 육성, 위협 아닌 기회…韓 클라우드와 협력 가능성 있어"
2026. 9. 9. 오후 3:19

AI 요약
김경훈 오픈AI코리아 총괄대표는 한국 정부의 AI 모델·인프라 육성 정책이 오픈AI 사업에 위협이 되지 않으며 국산·외산 모델이 공존할 수 있고 정부 투자가 AI 생태계와 공급망, 인재를 육성해 장기적으로 오픈AI에도 이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무료·저렴한 국산 AI 확산과 공공·기업 시장에서의 국산 모델 우선 채택이 챗GPT 이용자 감소와 시장점유율 확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습니다. 오픈AI는 초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중심으로 공급됐으나 AWS·오라클 등으로 협력 대상을 넓혔고 한국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IPO에 대해서는 구체적 일정은 없지만 준비는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