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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융합된 교육 콘텐츠 기상·기후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앞당긴다
2026. 9. 9. 오후 1:51

AI 요약
기상청은 9월 9일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 수상작을 누리집에 발표했습니다. 6월 8일부터 접수해 총 206팀이 신청했고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등을 거쳐 대상 A-meng, 최우수 말랑이연구소, 우수 Antigravity·기후탐정단, 장려 WeatherMind·J4_208 등 최종 6개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들은 체험·참여형 교육 콘텐츠로 고도화되어 향후 기상청의 대국민 기상·기후 과학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이미선 기상청장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현장 활용 가능한 결과물로 구현한 만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