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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했더니 매장·제품 뚝딱"…오픈AI '아스트라'로 창업해보니

지디넷코리아
2026. 9. 9. 오후 4:16
"말만 했더니 매장·제품 뚝딱"…오픈AI '아스트라'로 창업해보니

AI 요약

인공지능(AI)과 음성 대화만으로 3개월치 창업 과정을 3시간 만에 재현할 수 있다고 오픈AI코리아 엔지니어 심대열이 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 오피스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GPT-6 아스트라와 챗GPT 워크를 활용해 시연했습니다. 심 엔지니어는 온라인 가젯 숍 블러썸 컴퍼니 창업을 가상으로 설정해 브랜드 기획, 오프라인 매장 구축, 홈페이지 개설, 매출 분석, 신제품 기획과 광고 영상 제작 등 3개월간 필요한 업무를 아스트라와 챗GPT 워크로 구현했고 로고·글꼴 시안, 인테리어 설계와 3D 투어 영상, 홈페이지 최종본, 회의록과 운영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에 정리했으며 제품 3D 디자인과 10초 분량 광고 영상(블렌더 원본 파일 포함)도 제작했습니다. 아스트라는 ARC-AGI-3에서 99.9점을 기록했고 여러 텍스트 기반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를 분담해 레거시 시스템의 화면 인터페이스까지 활용할 수 있으며 보안과 통제 수단을 제공해 사용자가 통제권과 책임을 유지한 채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고 심 엔지니어는 설명했고 광고 영상 제작에는 20분도 걸리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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