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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계, 상품 탐색부터 추천까지 AI로…대고객 서비스 고도화
2026. 9. 9. 오후 4:25

AI 요약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CU·GS25 등 편의점 3사는 가맹점주 운영 효율화 중심이던 AI를 대고객 인공지능 서비스로 확장해 AI 커머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앱의 AI 챗봇 '치릴릴'을 고도화해 상황별 상품 추천과 시니어용 간편모드를 추가해 이르면 내년 상반기 도입을 목표로 하고, GS리테일은 1일 우리동네GS를 챗GPT와 연동한 플러그인을 출시해 챗GPT 대화만으로 상품 탐색·추천과 앱 통합 검색 연동을 제공하며 BGF리테일은 챗GPT 내 커스텀GPT형 '오늘의 CU픽'으로 신상품·리뷰·SNS 데이터를 학습해 상품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대화형 상품 추천과 구매 유도 기능 등 다양한 대고객 전용 AI 서비스와 자체 앱 내 AI 기능을 추가로 구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