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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증명’ 게임도 4분 만에 뚫어… 범용인공지능 기대 속 우려도
2026. 9. 9. 오후 2:37
AI 요약
오픈AI의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가 사람이 풀도록 만든 48단계 인간 증명 게임(I'm Not a Robot)을 제작자가 완료까지 2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4분 만에 통과했다고 7일(현지 시간) 오픈AI 개발자 샤리프 샤밈이 X에 공개한 영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오픈AI는 아스트라의 컴퓨터 조작 능력이 향상돼 OSWorld 2.0 평가 점수가 전작 GPT-5.6 솔의 65.7%에서 아스트라의 72.6%로 올랐고, 약 1만 개 AI 에이전트가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난제의 해법을 88시간 만에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GI가 도착했다고 평가한 반면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컵 콕슨은 내년 말이면 상황이 통제 불능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