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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정책 대응 위한 기반 마련 나서
2026. 9. 9. 오후 4:49
AI 요약
대전시는 이재명 정부의 AI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관 실행형 거버넌스인 인공지능혁신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10일 허태정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며 분과위원회 및 워킹그룹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AI혁신관을 신설해 시정 전반의 AI 전환을 총괄하도록 하고 인공지능 기본 조례 제정(내년 1월 시행 예정), 기본방향 연구용역(내년 1월까지 마무리 예정) 및 실·국별 실행과제 발굴(10월 예정)을 추진하며 정부의 AI 육성과 예산 증가(올해 9조9000억원, 내년 16조4000억원) 상황 속에서 대응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