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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밀물] 글로벌 AI 허브, 인천의 미래를 말하자
2026. 9. 9. 오후 5:00
AI 요약
지난 7일 오픈AI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를 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GI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했고 그레그 브록만 오픈AI 사장은 아스트라를 대부분의 작업을 인간 이상 수준으로 해내는 AGI 초기 버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스트라가 사이버 보안 평가에서 위험 등급을 받는 등 AGI의 위험성이 제기되자 박상병 시사평론가는 평화를 위한 AI를 위해 국제협력기구인 국제AI기구(IAIA)를 창설하고 본부를 인천에 둘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을 지향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G7 정상회의에서 AI의 평화적 공유를 제의하고 프랑스 방문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AI 협력을 확인한 점을 근거로 인천시와 박찬대 인천시장이 IAIA 본부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