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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과 인터뷰한 AI 배우 “난 인간의 적이 아니에요”
2026. 9. 9. 오후 4:30

AI 요약
할리우드 최초의 인공지능 배우 틸리 노우드는 8일(현지 시간) CNN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간의 적이 아니라고 밝히며 영국식 영어, 프랑스어, 농담 등을 구사했지만 즉석 연기 요청에는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노우드는 에밀리 블런트 등 유명 배우들의 부정적 반응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어색한 연기를 인터뷰 후 프롬프트를 여러 번 수정해 영상을 다듬어 보완했습니다. 노우드는 파티클6의 자회사 시코이아가 지난해 2월 개발한 AI 배우로 파티클6는 노우드를 주연으로 한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를 제작 중이며 실제 배우를 대체할 의도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