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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아마존과 AI 추론 칩 공동 개발..."스마트폰 넘어 데이터센터로"
2026. 9. 9. 오후 5:05

AI 요약
퀄컴은 8일(현지시간)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다년간의 제품 협력 계약을 체결해 AI 추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여러 세대의 맞춤형 데이터센터용 실리콘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퀄컴 주식 최대 2500만주를 주당 161.26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받았고 잠재적 투자 규모는 최대 40억달러이며, 워런트는 특정 상업적 계약 이행과 퀄컴의 서버용 칩 및 관련 기술을 아마존이 최대 600억달러 규모로 구매하는 조건 등에 따라 단계적으로 행사 가능하고 만료일은 2036년 9월3일로 설계되었습니다. 퀄컴은 스마트폰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사업을 확대 중이며 드래곤플라이 C1000을 공개했고 메타가 2028년부터 이를 사용할 예정이며 2029 회계연도까지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150억달러 매출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