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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 비중 23.6% 세종 나성동에 인공지능 창업 거점

충청일보
2026. 9. 9. 오후 5:10
기술창업 비중 23.6% 세종 나성동에 인공지능 창업 거점

AI 요약

세종의 기술기반 창업 비중은 2021년 18.2%에서 지난해 23.6%로 높아졌으며, 성장세인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 기업을 위한 공간이 나성동에 마련됐습니다. 세종시는 9일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퍼스트원에서 AI융합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열었고 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 김효숙 세종시의원,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와 입주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센터는 퍼스트원 A동 3층 전용면적 374.99㎡에 입주공간·운영사무실·회의실·다목적실을 갖추고 인공지능·빅데이터, 영상미디어, 문화콘텐츠 기업에 공간 제공과 사업화 지원, 경영 자문,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투자 유치와 시장 진입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시는 지역대학과 창업지원기관 협력을 확대해 청년창업가 멘토링·사업화·투자 연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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