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바닷물 덜 쓰고 AI로 관리…제주 스마트양식 시설 착공
2026. 9. 9. 오후 3:03

AI 요약
제주도는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일대에 총사업비 350억원(국비 185억원, 지방비 16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양식 실증시설과 배후부지 조성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실증시설은 1만6천824㎡ 부지에 연면적 4천688㎡ 규모로 조성되며 1천443㎡ 양식동에서 저환수 양식방식을 시험하고 정보통신기술과 AI로 수질·장비·유량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통합 관리·제어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2027년 12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