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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단상] 피지컬 AI 전략포럼,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2026. 9. 9. 오후 6:34
[의정단상] 피지컬 AI 전략포럼, 현장에서 답을 찾다

AI 요약

정동영 국회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래 3년째 피지컬 AI 전략포럼을 이끌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재정경제부 등 범부처와 산학연정이 참여하는 회의를 매달 두 차례 아침 7시에 열어 현장 목소리를 정책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40회차를 맞았습니다. 글로벌 경쟁 속에서 국내 GPU는 2000여 장에 불과해 국회와 정부는 1조 4600억 원을 투입해 GPU 1만 3000장을 확보했고, AI 기본법은 2024년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현재 시행 중입니다. 제도와 인프라 확충으로 2025년 추경에서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전북 피지컬 AI 실증사업을 유치해 향후 5년간 전북을 무대로 제조 혁신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DH오토리드는 KAIST의 AI 무인공장 플랫폼 카이로스를 도입해 핸들 1개당 생산 시간을 30분 단축했으나 포럼은 중소기업이 시뮬레이션 데이터 구축과 AI 학습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지적했고 정 의원은 포럼 최전선에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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