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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냉동창고에 가두면 어떻게 되나?"‥AI에 물었다
2026. 9. 9. 오후 8:03
![[단독] "냉동창고에 가두면 어떻게 되나?"‥AI에 물었다](https://image.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__icsFiles/afieldfile/2026/09/09/desk_20260909_200310_1_9_Large.jpg)
AI 요약
지난달 27일 새벽 4시 반쯤 대형 화물차가 냉동창고를 실은 채 주택 앞을 지나갔고 5시간 뒤 빈 상태로 돌아갔으며, 정확히 일주일 뒤 60대 여성은 경기 파주 대형카페 뒤편에 설치된 냉동창고에 감금돼 이튿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과수 1차 구두 소견으로는 별다른 외상이 없어 영하 20도 정도의 냉동창고 환경이 사인일 가능성이 높고, MBC 취재 결과 피의자인 카페 사장은 여성을 가둔 직후 AI에 냉동창고에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고 질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 당일 오전 피해자를 차량에 태워 데려오며 휴대전화를 밖에 두고 전원을 끈 채 대시보드 위에 두게 하는 등 외부 연락을 차단했고 수사관에게 거짓 정보를 주며 냉동창고 용도에 대해 진술을 번복하는 등 계획범죄 정황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