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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6 미래포럼 개최…AI 시대 메모리 전략 나눴다

한국경제
2026. 9. 9. 오후 5:33
SK하이닉스, 2026 미래포럼 개최…AI 시대 메모리 전략 나눴다

AI 요약

SK하이닉스가 지난 8일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AI 전환을 주제로 2026 SK하이닉스 미래포럼을 열어 곽노정 사장 등 경영진이 회사의 사업 전략 및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포럼에서 주재욱 부사장은 공정·설비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원인과 대응 방안을 제시하도록 하는 등 AI 기반 업무 혁신과 반도체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 가이아, 안전 감독 로봇 및 VLM 드론 배치 계획을 소개했으며 SK하이닉스는 3D 적층 D램·HBM·HBF 등을 조합하는 풀 스택 AI 메모리와 메모리 계층 설계를 강조했습니다. 김경훈 부사장은 3D 적층 D램 제품화에는 발열과 공정 난도 해결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해외 전문가들은 AI 에이전트가 로봇 등 하드웨어에 연결되면 제조 현장 활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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