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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AI 입힌 수력·양수발전 기술 선보인다
2026. 9. 9. 오후 9:32
AI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행사 주제인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 아래 9일 수력발전 특별세션에서 AI 기술 접목으로 설비 신뢰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수발전-재생에너지 특별세션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성을 완화할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로서 신규 양수발전소의 역할과 확대 방안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