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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DXE가 제시한 광고의 다음 단계는 ‘Context’

매드타임스
2026. 9. 10. 오전 12:00
“AI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DXE가 제시한 광고의 다음 단계는 ‘Context’

AI 요약

이유겸 DX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발표에서 생성형 AI가 누구나 쓰는 도구가 되면서 AI 자체가 경쟁력이던 시기는 끝났다고 하며 AI IS DEAD라는 문장으로 정리하고, 광고의 경쟁력은 소비자의 맥락(Context)에 맞춘 컨텍스추얼 크리에이티브(Contextual Creative)에 있다고 했습니다. DXE는 이를 연결하는 개념을 컨텍스처(CONTEXTURE)라 제시하고, 인기 장면을 활용한 Contextual VPP, 날씨·시간·유동인구 등 실시간 도시 데이터를 LLM으로 분석해 조건에 맞는 광고를 송출하는 DOOH, 스마트 버스쉘터와 영화 관객 관심을 반영한 ScreenX 270도 파노라믹 스크린 광고 등 구체적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DXE는 처음에는 하나의 브랜드와 매체에서 일부 상황으로 시작해 검증하면서 확대하면 되고 메조미디어와 함께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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