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CNN과 인터뷰한 AI 배우 “나는 인간의 적 아냐”
2026. 9. 10. 오전 4:30

AI 요약
할리우드 최초의 인공지능 배우 틸리 노우드는 8일(현지 시간) CNN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이 인간의 적이 아니라고 밝히고 영국식 영어, 프랑스어, 농담 등을 구사했지만 즉석 연기 요청에는 제대로 반응하지 못해 생성형 AI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노우드는 에밀리 블런트 등 유명 배우들의 부정적 반응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자신은 분산된 파일이라 실제로 상처받을 수는 없지만 제작자가 슬퍼할 것을 염려한다고 했습니다. 노우드는 파티클6의 자회사 시코이아가 지난해 2월 개발했으며 파티클6는 노우드 주연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를 제작 중이고 제작진이 인터뷰 후 프롬프트와 영상을 여러 번 다듬어 연기를 완성했으며 회사는 AI 배우로 실제보다 더 늙거나 젊게 만들고 노출 등 각종 연기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