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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과 인터뷰한 AI 배우 “나는 인간의 적 아냐”
2026. 9. 10. 오전 4:34
AI 요약
할리우드 최초의 인공지능 배우 틸리 노우드는 8일(현지 시간) CNN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간의 적이 아니라고 밝히며 영국식 영어, 프랑스어, 농담 등을 구사했다고 합니다. 다만 즉석 연기 요청에는 제대로 반응하지 못해 생성형 AI의 한계가 드러났고, 인터뷰 후 제작진이 여러 번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영상을 다듬어 그의 연기를 완성했습니다. 노우드는 파티클6의 자회사 시코이아가 지난해 2월 개발한 AI 배우로 파티클6는 노우드 주연의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를 제작 중이며 AI 배우를 통해 더 늙거나 젊게 만들고 노출 등 각종 연기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