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보안 AI 따로 만드는 이유는?..."독파모 보안 튜닝은 오래 걸려"
2026. 9. 10. 오전 4:35

AI 요약
정부가 보안 특화 AI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를 선정해 보안 특화 AI 개발을 본격화했으며 이는 현재 개발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독파모와는 별개로 추진됩니다. 미국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미토스가 주요 보안망을 뚫은 사례와 독파모를 보안 기능으로 튜닝하는 데 필요한 추가 학습과 기술적 난이도 때문에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보안 특화 모델을 먼저 개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독파모가 올해 말 완성될 때 보안 특화 AI와의 통합·호환성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