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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손잡고 삼성 전용AI 개발… 李 “韓·佛 진정한 꼬뺑”
2026. 9. 10. 오전 6:04
AI 요약
5개월 만에 답방 형식으로 이뤄진 이재명 대통령의 3박5일 프랑스 국빈방문은 양국 정상 간 신뢰를 다지고 인공지능(AI)·원자력·방산 등 미래전략산업 협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삼성전자와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AI의 전략적 투자협력과 삼성전자 전용 AI 모델 개발 모색, 네이버와 미스트랄AI의 글로벌 공동 진출 논의, 그리고 ‘민간 원자력 고위급 대화’ 출범 등 민간·산업 분야의 협력 틀이 새로 마련됐습니다. 또한 국방 분야에서는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과 비밀 열람 제한 규정 신설로 협력을 심화하고, 문화 분야에서는 2027년부터 5년간 각각 5억유로를 영상산업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