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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서울의 일상을 바꾼다"…'SLW 2026' 내달 개막
2026. 9. 10. 오전 7:47
AI 요약
서울시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을 내달 6~8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으며, 올해 3회째로 국내외 약 500개 도시·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46% 확대해 코엑스 1층 A·B홀을 사용합니다. 행사는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피지컬 AI 체험을 대폭 강화해 SLW 쇼룸에서 세종대로, 양재·수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북촌한옥마을, 서울역, 서울도서관, 한강, 광화문 등 서울의 대표 공간을 미래도시 모습으로 재구성하고 로봇·자율주행·UAM·AI 수질분석·AI 에이전트 등 기술과 체험을 선보입니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마크 레이버트 RAI연구소 소장이 맡고 도쿄관·베이징관 신설, '서울 스마트도시 상' 시상(56개국 133개 도시에서 210건 접수, 21개 상), 18개 포럼과 기업지원 프로그램(PYC, IR 밋업) 등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