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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의 돌봄 대신하진 않는다”…경북도, ‘돌봄 빈틈’ 메울 AI 해법 찾는다

v.daum.net
2026. 9. 10. 오전 8:49
“AI가 사람의 돌봄 대신하진 않는다”…경북도, ‘돌봄 빈틈’ 메울 AI 해법 찾는다

AI 요약

경북도는 2026년 9월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26 AI 기반 스마트 돌봄 경북포럼’을 열어 경북형 AI 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경북도와 시·군 관계자, 전문가, 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AI를 돌봄 인력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니라 반복적 업무 부담을 줄여 종사자가 아이와의 상호작용에 더 집중하도록 하는 보완수단으로 활용해야 하며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우선하고 지역 단위 실증을 통해 효과를 검증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경북도는 포럼 의견을 검토해 향후 스마트 돌봄정책에 반영하고 김민석 경북도 정책실장은 AI를 돌봄의 빈틈을 채우고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기술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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