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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ERICA, AI로 의약품 안전망 키울 융합인재 양성 본격화
2026. 9. 10. 오전 9:13

AI 요약
한양대학교 ERICA는 약학과 AI+PRISM 의약품·헬스케어 안전망 구축 교육연구단이 교육부의 4단계 두뇌한국21(BK21) 인공지능 융합(AI+X) 교육연구단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연구단에는 약학을 중심으로 수리데이터사이언스, 광고홍보학, 컴퓨터학, 정보기술(IT)융합 분야 교수 27명이 참여하며 AI를 활용해 의약품과 개인 헬스케어 제품(PPCP)의 안전성·유효성 평가와 안전관리를 규제·산업 현장에 적용할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PRISM(Pharmaceutical Sciences·Risk Communication·Informatics·Safety Management)을 바탕으로 NAMs 등 동물대체 안전성 평가, 문제해결형 교육, 현장 연계 프로젝트와 위해소통 역량 강화를 포함한 다학제 교육·연구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