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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모두의 AI' 금융 파트너 참여…'에이전트 페이' 개발
2026. 9. 10. 오전 9:19

AI 요약
하나카드가 정부가 추진 중인 전 국민 인공지능(AI) 일상화 프로젝트 '모두의 AI'에 SK텔레콤 컨소시엄의 금융 파트너사로 참여해 결제와 금융 서비스를 담당합니다. 하나카드는 AI 에이전트와 결제 인프라를 결합한 '에이전트 페이'를 개발해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자연어 요청을 해석해 상품·서비스 탐색부터 최종 결제까지 지원하고, SK텔레콤의 통신 인프라와 에이닷 등 인터페이스 및 컨소시엄의 모빌리티·쇼핑·예약 파트너십을 결합해 쇼핑·여행·여가·공공 요금 등 일상 소비 전반에서 검색과 인증 절차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을 포함한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이 사업은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올 12월 대국민 정식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고 하나카드는 고령층과 취약계층도 대화만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