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태원, 데이터센터 이어 정유공장으로…전국 15GW AI 구상 첫발
2026. 9. 10. 오전 9:45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를 잇달아 방문해 AI 전환(AX) 실행 현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SK케미칼·SK하이닉스·SK AX 등이 참여해 AWS와 함께 구축 중이며 그룹은 이를 AI 인프라의 첫 사업지로 삼아 영남권에 2GW 이상의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울산CLX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AI와 현장 엔지니어의 경험을 결합한 '듀얼 브레인'으로 공정을 24시간 감지·분석하고 사람의 판단을 거쳐 대응해 공정 최적화·안전관리·에너지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