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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SK텔레콤과 ‘AI 결제’ 인프라 구축 나서
2026. 9. 10. 오전 9:31

AI 요약
신한카드는 SK텔레콤과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SK텔레콤 컨소시엄의 핵심 금융 파트너로 참여해 인공지능(AI) 결제 표준 수립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AI 에이전트가 상품 추천부터 구매까지 앱 이탈 없이 수행하는 에이전트 페이의 표준 규격과 대화창 내 통합 결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신한카드는 AI 오작동이나 챗봇 해킹으로 인한 부정 결제 시점을 실시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으로 감지하고 에이전트의 오구매·시스템 오류에 대한 보상 및 분쟁 해결 체계도 제공해 보안 리스크 예방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