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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 보안 특화 AI 독파모서 ‘진트’ 기반 실전형 AI 훈련 하네스 구축

보안뉴스
2026. 9. 10. 오전 9:33
티오리, 보안 특화 AI 독파모서 ‘진트’ 기반 실전형 AI 훈련 하네스 구축

AI 요약

티오리(Theori, 대표 박세준)가 정부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서 진트(Xint) 기반 실전형 AI 훈련 하네스 구축을 주도한다고 10일 밝혔다. 발표 평가를 거쳐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끄는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고 티오리는 주요 참여사로서 에이전트 기반 취약점 탐지·검증 기술과 하네스, SFT 및 RLVR 환경 구축을 전담해 AI 모델이 실제 보안 도구와 환경에서 취약점을 탐지·재현·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정부는 이달부터 10개월간 B200 GPU 256장을 컨소시엄에 지원하며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이를 바탕으로 최종 700B급 MoE 구조의 보안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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