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전남광주시,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기술개발 추진…국비 50억 확보

전자신문
2026. 9. 10. 오전 9:52
전남광주시,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기술개발 추진…국비 50억 확보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76억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GC녹십자와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은 화순공장의 mRNA-LNP GMP 생산 기반을 활용해 제조 공정 변동을 AI로 분석·예측하고 실시간 품질관리 기술을 개발하며, GC녹십자는 DS부터 DP까지 제조 데이터를 제공하고 시범 생산과 GMP 규모 생산 실증을 통해 공정 재현성을 검증합니다. 통합특별시는 화순전남대병원 등 지역 바이오 전주기 인프라를 활용해 AI 기반 바이오의약품 제조혁신 역량과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차세대 항암 면역치료 원천기술 개발(300억 원), mRNA 백신 실증 지원(430억 원) 등 다수 사업을 추진합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