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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대 몸값’ AI 연구자, 메타 떠난다

IT조선
2026. 9. 10. 오전 9:33
‘1조원대 몸값’ AI 연구자, 메타 떠난다

AI 요약

WSJ 보도에 따르면 앤드루 털록이 9일(현지시각) 동료들에게 퇴사 사실을 알렸으며 향후 거취는 밝히지 않았고 털록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메타도 그의 퇴사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털록은 메타에서 11년간 근무한 뒤 2023년 오픈AI로 옮겨 싱킹 머신스 랩을 공동 창업했으며, 메타는 지난해 그를 영입하기 위해 10억달러가 넘는 보상 패키지(최대 15억달러 가능)를 제시한 것으로 보도됐으나 구체적 보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발표는 메타가 대중의 AI 활용을 겨냥한 새 AI 에이전트를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나왔고 최근 AI 업계에서는 구글의 제프 딘 등 유명 연구자들의 이탈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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