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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짓고 공장에 AI 접목…최태원, 울산서 AX 점검
2026. 9. 10. 오전 9:40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건설 현장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를 잇달아 방문해 그룹의 AI 전략 실행 과정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SK그룹이 전국에 추진 중인 15GW 규모 AI 인프라의 첫 사업지로 AWS와 함께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건설 중이며, GW급 확장과 영남권 총 2GW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울산CLX에서는 ‘듀얼 브레인’ 방식으로 AI가 250만평 규모 사업장의 공정과 설비를 24시간 감시·분석하고 엔지니어가 분석 결과를 검토해 대응하는 제조 현장 적용 현황을 살피고 주요 계열사 경영진들과 함께 구성원들을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