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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오늘 울산행…AI 적용 공장, 데이터센터 건설 점검
2026. 9. 10. 오전 10:08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울산에서 SK AI 데이터센터 울산과 SK이노베이션 울산 복합생산단지(CLX)를 잇달아 방문해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및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구축 중이며 SK는 영남권에 총 2GW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산CLX는 250만 평 규모의 공정과 설비 데이터를 AI가 24시간 감지·분석하고 수십 년간 축적된 엔지니어의 경험을 결합한 통합 운영체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SK는 반도체에서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인프라, 제조 현장까지 이어지는 AI 풀스택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