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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UN-ITU AI 포럼 기조연설…글로벌 스마트도시 입지 다져
2026. 9. 10. 오전 10:22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은 9일부터 10일(현지시간)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에 UN-ITU 초청으로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안양시의 AI 기반 스마트도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방범·교통·재난 데이터를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집약하고 지능형 CCTV와 AI 영상분석을 접목해 지능형 방범, 안전귀가 서비스, 자율주행버스 등 시민 체감형 첨단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으며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사우디아라비아·페루·베트남 등 해외 벤치마킹 대상이자 해외 146개국 1천59개 도시를 포함해 총 4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포럼 기간 안나카이사 이코넨 핀란드 지방자치 장관, 일마리 누르미넨 탐페레 시장, 세이조 오노에 UN-ITU 국장과 AI 기반 도시 관제 시스템 교류 방안을 논의했고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중심의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