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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안 해도 뇌파 읽고 눈치 채는 AI
2026. 9. 10. 오전 11:04

KAIST 이상완 교수팀이 뇌파를 통해 AI가 사용자의 숨겨진 의도와 행동 오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스스로 교정하는 신경 가치 정렬 기술을 개발함. 이는 기존 행동 관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로봇 제어와 맞춤형 교육 등에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함. 현재는 시뮬레이션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기술 확장성이 주목받음....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