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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AI 자금조달 다양화…美 국채 매도 가능성"
2026. 9. 10. 오후 1:24

AI 요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자금조달이 7개 통화에서 투자등급·하이일드·레버리지론·구조화된 사모 투자등급 신용·유동화 신용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면서 발행 규모와 만리(만기) 구조도 변화하고 있다고 모건스탠리의 매튜 혼바흐와 비쉬 티루팟투르가 설명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체를 대상으로 한 20년 이상 장기물에서 칩 등 단기 구성요소로 초점이 옮겨 5년 내 교체가 가능한 반도체를 중심으로 약 5년 듀레이션·만기의 상환식 대출 구조가 등장했고, 장기물 발행도 지속되며 향후 5년 구간에서 더 많은 발행이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혼바흐는 회사채 발행 증가로 딜러가 듀레이션 위험을 떠안게 되면 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유동성이 높은 미 국채를 매도할 수 있고, 딜러들이 이미 미 국채를 매도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