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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금융·교육·헬스케어 전문기업 손잡고 '모두의 AI' 개발
2026. 9. 10. 오후 12:06
AI 요약
SK텔레콤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SKT T타워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고 금융·결제, 소상공인, 공공·헬스케어, 돌봄·복지, 투자·벤처, 교육·미래세대, AI 기술·보안, 라이프스타일 등 8개 분야 전문기업·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SK텔레콤은 AI 모델·플랫폼·서비스 운영을 총괄하는 'AI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맡아 통신망과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활용해 이용자의 요청을 분석하고 적합한 AI 모델과 참여사의 서비스를 연계해 정보 제공뿐 아니라 실제 필요한 조치까지 수행하는 일상생활형 '엔드 투 엔드 실행형 에이전트'를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개별 AI 모델이나 서비스를 직접 찾는 과정을 줄이고 어르신·청년·소상공인 등 이용자 특성에 맞춘 전문적인 AI 경험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