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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의료 지역 현장 적용 모색…16일 보산진·의학한림원 포럼 개최

전자신문
2026. 9. 10. 오후 1:49
AI 기본의료 지역 현장 적용 모색…16일 보산진·의학한림원 포럼 개최

AI 요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건복지부와 함께 16일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인공지능(AI) 기본의료, 지역에서 어떻게 작동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해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 극복을 위한 AI 기본의료의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합니다. 기조발제는 서준범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의료소그룹장이 인공지능 기본의료, 의료 기본권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하고 첫 번째 세션은 병원 밖 환자 관리와 비대면진료, 재택의료, 공공 일차의료, 응급실 미수용 문제 등을 중심으로 박은철 한림원 부원장이 좌장으로 김헌성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기승국 홈닥터의원 원장,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 류현욱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참여해 AI 접목 지점과 과제를 논의합니다. 두 번째 세션은 나백주 한림원 정책개발위원회 간사가 좌장을 맡아 조승연 영월의료원 외과 과장, 차원철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강동윤 울산의대 예방의학 교수, 박형욱 단국의대 인문사회의학 교수가 실제 도입에 필요한 인프라·제도·책임·보상 등 실행조건을 살피고 마지막 세션에서는 질·안전·평가, 제도·정책, 보상·급여, 연구개발·실증, 기술개발, 산업·구축, 방문간호, 가입자·환자, 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기본의료의 지역 현장 적용을 위한 과제를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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