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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주년' 앞둔 롯데의 디자인전략회의…화두는 AI
2026. 9. 10. 오후 1:20

AI 요약
10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롯데 디자인전략회의가 열렸고 신동빈 회장이 크레에이티브 보드가 제작한 로티로리 로봇 롯데월드 안내 서비스와 증강현실(AR) 기반 네비게이션 등 AI 기반 프로젝트 결과물을 살펴봤습니다. 롯데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그룹의 경영과 브랜드, 디자인 철학을 AI로 생성·검증 과정에 반영해 롯데다운 결과를 만드는 롯데 AI 디자인 스튜디오를 개발해 디자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이날 회의에는 롯데지주 대표와 실장, 주요 계열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 회장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도 함께해 브랜드와 디자인 관점에서 60주년을 돌아보고 롯데 고유의 헤리티지를 계승·발전시켜 롯데다움을 강화하는 방향성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