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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데이터 95% 가치 상승"... WD, IDC 백서 결과 공개
2026. 9. 10. 오후 1:09

AI 요약
WD는 후원한 IDC 조사에서 기업 94.7%가 AI 및 생성형 AI 도입 이후 저장해야 할 데이터가 늘었다고 밝혔고, 61%는 지난 1년간 데이터가 25% 이상 늘었으며 74%는 향후 3년간 데이터가 25%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응답 기업의 85.4%는 지난 12개월간 데이터 레이크 규모가 커졌다고 답했고 59.4%는 합성 데이터·추론 결과·모델 로그 등 AI 생성 데이터를 주된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74.3%는 데이터를 이전보다 더 오래 보관하게 됐고 75.9%는 콜드 데이터를 다시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조사에서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74.6%가 웜·쿨·콜드 스토리지 계층에 저장돼 있고 데이터 레이크의 60% 이상이 콜드 또는 접근 빈도가 낮은 데이터가 차지하며, 96%는 아카이브 데이터 접근 속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98.2%는 스토리지 관련 의사결정에서 테라바이트(TB)당 총소유비용(TCO)을 중요하거나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