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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반 ‘방문간호사 재택협진’ 시범사업 추진한다
2026. 9. 10. 오후 3:03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9월 10일 협의체 회의에서 섬·산간 등 의료 취약지 주민을 위해 방문간호사가 현장 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원격 의사와 협진하는 AI 기반 재택협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027년도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2614억 원과 연계해 전국 72개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을 GPU 기반 플랫폼으로 묶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해, 방문간호사가 전송한 데이터가 고도화된 AI 인프라를 통해 원격 의사의 정밀한 진단·처방 가이드를 받도록 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복지부는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