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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스스로 판단하고 협력하는 '피지컬 AI' 개발 나서
2026. 9. 10. 오후 3:18

AI 요약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히며 2031년까지 모두 11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한양대 ERICA와 함께 AX(인공지능 전환) 중심 자율-협력 피지컬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했습니다. 연구는 현실에서 물리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의 핵심 능력을 자율적 결정, 미래 예측, 상호보완적 협력으로 규정하고 DGIST의 최고급 슈퍼컴퓨팅 시설과 한양대 ERICA의 로봇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실증 연구를 수행하며 향후 대구에 구축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도 연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