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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골든타임 4분' 지킨다…동신대, 나주형 재난안전교육 모델 구축 나서
2026. 9. 10. 오후 3:19

AI 요약
동신대학교는 17일 인공지능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응급상황의 골든타임 4분을 지키는 나주형 재난안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지난 7일 교내에서 재난안전리빙랩-골든타임 세이프 리빙랩 사전협의체 발대식을 열어 대학과 지자체, 소방, 나주시의회가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동신대 간호학과는 나주시 안전재난과와 보건소, 나주소방서 등과 협력해 아동·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AI 기반 애니메이션 몰입, 시뮬레이션 실습과 디브리핑의 스토리텔링-실습-피드백 3단계 방식으로 제공하고 학교·경로당·마을회관 등을 찾는 이동형 리빙랩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협의체는 AI 애니메이션 시나리오와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기관별 역할 및 실행체계 정비, 교육 성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상시 재난안전교육 체계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