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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2조원' AI 인재, 메타서 제품 출시 하루 만에 퇴사
2026. 9. 10. 오후 3:12
AI 요약
몸값 2조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메타의 AI 인재 앤드루 털럭이 신모델 공개 하루 만에 회사를 떠났으며, 동료들에게 퇴사 사실을 알렸으나 다음 행선지와 퇴사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털럭은 메타에서 약 11년간 근무한 뒤 2023년 오픈AI로 자리를 옮기고 씽킹머신스랩 공동 창업에 참여한 뒤 지난해 메타로 복귀했으며, 복귀 과정에서 2025년 여름 마크 저커버그가 6년간 최대 15억 달러의 보상 패키지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퇴사는 메타가 AI 에이전트 뮤즈를 공개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으며, 뮤즈는 앱 데이터에 접근해 일정 구상과 예약, 제품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메타 플랫폼뿐 아니라 이메일과 운동 앱 등 외부 서비스와도 연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