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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몸값은 치솟는데…지분 버리고 떠나는 ‘AI 두뇌들’, 왜

에너지경제신문
2026. 9. 10. 오후 3:46
AI 몸값은 치솟는데…지분 버리고 떠나는 ‘AI 두뇌들’, 왜

AI 요약

수천만달러 규모 보상에도 불구하고 보유 지분의 베스팅을 포기하고 회사를 떠나는 AI 연구자들이 잇따르고 있으며 이들은 기업 간 속도 경쟁에 비해 안전장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앤트로픽 연구원 제이컵 콕슨은 베스팅 두 달을 남기고 퇴사하며 OpenAI와 앤트로픽을 공개 비판했고, 앤트로픽 정렬과학 총괄 에번 휴빙거는 향후 10년 내에 모든 인간을 죽일 가능성이 10%를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OpenAI의 GPT-6 아스트라는 CAPTCHA 48단계를 통과하는 등 성능이 빠르게 향상하는 가운데 야쿠프 파호츠키 최고과학자는 정렬·모니터링 기술이 개발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경고했고, 국제 AI 안전 보고서 2026도 기업 간 경쟁이 안전과 속도의 충돌을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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